고민상담
정말 좋아하는 게임을 사놓고 안하게 됩니다
어렸을때부터 게임하는걸 좋아해서 부모님 눈치보면서 밤늦게 까지 게임하다 독립후 30대가 지나고 40대부터는 맘편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질문의 요지는 출시되기만을 기대하고 원했던 게임을 정작 사놓고 하지 않거나 조금씩하다가 계속 컴퓨터나 게임기(플스4)에 미완료된 게임들이 쌓이게 됩니다 주로 평일에는 퇴근후에 하거나 주말에는 히키코모리처럼 집에만 있는데 분명 겜을 할 시간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게임에 금방 식상해져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