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10년이상 다니신 분들 어떻게 견디셨나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2년째인데도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용솟음치는데 어떻게 꾹 참으시는지 궁긍합니다. 주택구매대출받고나면 30년을 참고 다녀야하니 더 아찔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귀염 구관조198입니다. 직장생활하시는 대부분이 생계는 유지해야 하기때문에 책임감과 필요성에 의해 힘든 고비를 넘기며 일하시거라 생각이 드네요. 일안하면 돈 나올때도 없고 열심히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듯 싶어요..
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8년이상부터 그루기가 와서 굉장히 많이 힘들었는데, 먼저 대출을 받은 대출금을 생각하면서 버텼고 앞으로 이 회사가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고 나가자라는 마음과 그냥 나가게 되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으니깐 그 누구보다 잘한다는 칭찬을 들을때 나가자라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나를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 취미생활이나 외부 생활에 더 관심을 가지니 버틸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순수한몽구스입니다. 책임감으로 버티는 것 같습니다. 가족에 대한 책임감, 대출을 갚아야 하는 책임감 등 스트레스도 많고 때려치우고 싶다가도 내가 책임져야 하기에 버티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에 100% 만족하는 곳은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일이 엄청나게
많아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지만 회장님과 사모님이 정말 잘 챙겨 주셔서 그 멋에 회사를 오래 다니나 봅니다.
칼퇴에 복지가 넘 좋아요.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정말스트레스라면 이직을 할수도 있습니다. 평생 직장은 없습니다. 직업이 평생갈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