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팬더곰238입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8년이상부터 그루기가 와서 굉장히 많이 힘들었는데, 먼저 대출을 받은 대출금을 생각하면서 버텼고 앞으로 이 회사가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고 나가자라는 마음과 그냥 나가게 되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으니깐 그 누구보다 잘한다는 칭찬을 들을때 나가자라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나를 투자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 취미생활이나 외부 생활에 더 관심을 가지니 버틸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