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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지금 온난화가 이루어지면 땅이 녹으면서 바이러스가 나온다고 하던데요 그렇다면 그런 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묻힌 지역은 어느 곳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북극이나 남극의 빙하에 고대부터 바이러스가 잠 들어있고 지구 온난화로 이들이 녹기 시작하면 바이러스가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산 지대 눈은 이미 지구 온난화로 녹아 없어지고 있는데 아직 이렇다 할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극지방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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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지구온난화로 바이러스가 깨어난다면 추운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서 바이러스가 깨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도 지방으로 가까울수록 깨어날 바이러스가 없죠
일기를쓰며
북극이나 남극의 빙하에 바이러스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바이러스라고 들었습니다. 얼음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녹으면 나올 수 있죠.
기쁜향고래의 노래
남극 대륙이나 북극 근처 땅에 많은 바이러스가 뭍혀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영구동토였으나 땅을 덮고 있던 얼음이 녹으면서 바이러스가 깨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