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저온에 보광하라 되어있던데 차안 실온에 놔뒀는데 괜찮을까요?

와인 선물 받은 것을 차안에 1달가량 놔뒀는데 온도가 높을 때도 있고 낮을때도 있어서 괜찮을까요??

와인을 안먹어서 다른사람에게 주려고하니 걱정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인은 일정한 저온과 직사광선을 피하는 보관이 가장 좋습니다

    차안 처럼 온도 변동이크고 직사광선에 노출된 상태는 품질 저하나 맛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1달 정도 보관했다면 심각하게 상했을 가능성은 낮지만 향과 맛이 원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경우 보관 상태를 솔직히 알리거나 다시 적절히 냉장 보관 후 제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차 안에 몇 시간 정도 두시는 것은 문제가 전혀 없지만

    하루도 아니고 30일이 넘는 한 달을 차 안에서

    와인을 보관했다면 아마도 와인 내부에서부터

    침전물도 생기고 변질되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일단 하루가 아니고 한달 가량 차 안에서 보관하셨다면

    와인이 변질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혹시라도 그 와인병을 따시게 되면

    가장 먼저 변질 문제를 확인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와인을 차 안에 한달 동안 보관했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게 아니라 변화가 심한 경우 맛과 향이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낮에 차 내부 온도는 40~60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10도까지 내려가기도 하는데 이런 온도 변화는 와인에 가장 안좋은 환경으로 산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인은 온도의 변화와 직사광선에 민감하기 때문에, 차 안처럼 온도가 크게 변하는 곳에 오래 두면 맛과 향이 변할 수 있어요. 한달 정도라면 완전히 상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품질이 일부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선물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와인은 일반적으로 12도에서 18도 사이가 가장 적절한 보관 온도이며, 이상적인 온도는 약 13도 정도입니다.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숙성이 빨라져 맛이 떨어지고, 너무 낮으면 향이 손상되거나 침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차 안은 낮에는 40도 이상, 밤에는 10도 이하로 온도 변화가 심해 외인에 가장 좋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 달 가량 보관했다면 코르크가 팽창, 수축을 반복하며 미세하게 산소가 들어가 산화나 향의 손실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맛과 향이 변했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 부적합합니다.

    직사광선이 직접 닿지 않았고 병이 밀봉 상태라면 마시는 데 큰 건강상 문제는 없을테지만 이미 풍미는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본인이 드시는 용도로 쓰시지요.

    앞으로는 서늘하고 일정한 온도의 실내, 12-15도 정도에 보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와인은 온도변화에 매우 민감한 음료입니다. 차 안처럼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차가운 환경에 1달 정도 있었다면, 산화나 맛 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코르크 마개가 잇는 경우 팽창, 수축으로 공기가 들어가 맛이 변했을 확률이 큽니다. 겉보기엔 멀쩡해도 향이나 맛이 시큼하거나 탁하면 이미 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