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캅가스(서북아시아), 중앙아시아, 북아시아 정도로 구분 가능합니다.
워낙에 넓다보니 구분도 좀 촘촘하긴 하죠.
동아시아는 동쪽은 태평양, 남쪽은 남중국해에 연하고 서쪽은 아무르강 남안의 상안린산맥에서 중국 본토를 경우하여 베트남 국경 근처에 이르는 지역입니다.
동남아시아는 북쪽으로 중국, 서쪽으로 인도와 인도양, 남쪽과 동쪽으로는 태평양과 호주를 접하고 있습니다.
남아시아는 히말라야 산맥, 힌두쿠시 산맥, 슐라이만 산맥을 기준으로 아시아 남쪽을 말합니다.
인도아대룍이라고도 불립니다.
중앙아시아는 파미르 공원을 중심으로 동쪽은 알타이 산맥, 서쪽은 카스피해, 북쪽은 시베리아, 남쪽은 힌두쿠시 산맥과 쿤룬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서아시아는 동서로는 시나이 반도 동쪽과 보스포로스 해엽 동쪽 퀴르키예부터 출발하여 파키스탄에 이르는 지역, 남으로는 아라비아 반도, 북으로는 캅카스산맥까지를 이릅니다.
캅카스(서북아시아)는 서남쪽으로 튀르키예, 남쪽으로는 이란과 국경을 맞댄 지역입니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한 산악지역입니다.
북아시아는 우랄산맥 동쪽, 중앙아시아스텝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극해와 베링해를 사잉에 두고 북아메리카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이 지역 전체를 차지하고 있기에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 북아시아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