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우리나라에는 김치 종류도 많고 담그시는 분들마다 저마다의 노하우가 있는데요. 김치의 보관 온도나 김장할 때 넣는 젓갈과 소금양에 따라 보관할 수 있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겉절이류를 제외한 김치들은 김장양념을 하기전에 소금에 미리 절여놓는 기간을 가지고 또 염도가 놓은 양념을 하기때문에 오래 보관을 해도 숙성이 될 뿐 부패가 되지는 않습니다.
보관상의 실수로 위에 하얀 곰팡이가 뜰 때가 있는데 요즘처럼 위생에 철저한 현대인들은 김치를 버리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하얀 곰팡이는 걷어내고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