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노후 준비하시는 분들 어떻게 준비하세요?
비수도권에 사시는 분들 중에 현재 노후 준비하시는 분들은 노후 현금흐름과, 노후자산 등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ETF배당주 등 배당주 로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후 준비를 연금 부동산 금융자산(예금 적금 ETF 배당주 등)을 섞어서 하고 최근에는 배당주 배당 ETF 비중을 늘려 현금흐름 만드는 쪽으로 추세가 많이 가는 중입니다.
특히 비수도권은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금융자산과 현금흐름 설계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분명히 노후준비 해야 한다는것은 잘 알지만 현재 삶을 유지하는게 벅차고 어려우이 따르면서 노후 준비는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가급적 오래동안 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액으로 배당금 주는 ETF 연금 계좌로 하고 있습니다. 그외 노후 준비는 별도 없습니다.
저는 현재 은퇴를 약 8~9년정도 남아 있는데요 그리고 현재 연금으로는 약 150~200백정도
수령할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직연금계좌에 약 1억정도 예상하고 있구요
그리고 퇴직금과 비상금 합쳐서 약 6~7억정도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IRP 계좌에는 인도 니프티 50 ,그리고 롯데리츠 종목에 투자를 하고 있구요
수익률은 약 40프로 정도입니다
저는 마땅히 체계적인 계획은 없지만 아무래도 실제현금보다는 문서화시킬수있는 자산이나 노후에대한 연금 보험위주로 알아볼것같아요 요즘은 또 시스템도 좋아지고 여러 다방면의 제도들이 많아서 근데 준비를 일찍할수록 좋을것같긴해요 개인나름이라 생각하는데 개인이 생각하는 노후기준이 다 다를수 있으니깐요
노후준비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퇴직시 연금생활이 가능할듯합니다 우선 퇴직하기전까지 개인연금과 IRP ISA계좌로 최대한 혜택받을수 있는금액을 납부하고 ETF등 다양하게 장기적으로 준비해야 될듯합니다
저는 아직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나중에 노후를 준비하게 된다면 노후 준비도 어느정도는 분산을 하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은행의 예금을 들어서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줄것 같습니다 큰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다른 포트폴리오가 무너지더라도 버틸 수 있는 기둥이 되어줄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달러투자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사유는 간단합니다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당연히 원화보다 힘이 강합니다
그리고 s&p500에다가 투자한다는 생각보다는 은행에 예금을 든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해서 우상향과 복리를 맛보고
단기 채권을 굴려서 안전하게 수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기채권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면 sgov라는 etf가 있으니 편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좋은 친구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머지는 앤화와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에다가 일부 전체 자산의 5%정도를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앤화는 일본의 통화이고 일본은 의도적으로 앤화를 점진적인 우상향을 만들고싶어하고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의도적 점진적 우상향 통화이니 큰 비중을 투자하기는 힘들더라도 작은 규모로 투자하는것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비트코인은 투기자산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어느정도 투기적 성질을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만 인플레이션은 무색하게 만들어줄 큰 수익률을 가져다줄 수 있는게 비트코인입니다 앤화와 마찬가지로 점진적인 우상향을 한다는것이 특징이니까 단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하기보다는 나중을 위해서 소액을 투자해놓는것이 좋을겁니다
노후 준비는 누구나 고민되는 부분이라 공감돼요. 꼭 큰돈이 있어야 시작하는 건 아니고, 지금 상황에서 가능한 범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을 꾸준히 내고, 여유가 생길 때마다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세액공제 되는 상품을 조금씩 넣고 있어요. 소액이라도 장기적으로 불어나기 때문에 부담이 덜해요. 또 지출을 점검해서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고, 월별로 ‘노후용’이라는 이름의 작은 적금도 만들어두었어요. 중요한 건 금액보다 꾸준함이더라고요
etf는 다들 연금저축 등을 통해서 진행하는것 같아여,그 외로는 코인 등 다양한것에도 투자하는것 같고여,
개인적으로는 장사를 해보거나 배워보고싶은것들도 있어서 시작전에 이래저래 물어보고 있어여.
장사라면 제일 접근성 쉬운 카페라든지 편의점을 생각하는 중이에여.
생활비 면에서만 본다면 수도권과 지방의 큰 차이는 집값 말곤 없는 것 같네요.
지방의 집값은 저렴한 편이라 큰 돈 안 들이면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데 나이와 수입 그리고 인플레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을 계산하고 돈을 모아야 합니다.저 같은 경우는 빚을 빨리 갚아버리고 그 뒤로 모은 돈은 대부분 투자를 했어요. 물론 안정적으로 풍차돌리기 적금을 들어서 꾸준히 이자가 나오고 있으며, 주식은 배당ETF 대신 국내 배당주들에 직접 투자를 해서 투자원금 대비 10% 이율에 가까운 배당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배당주들의 주가가 2배 이상 올라서 권유는 하지 않을 뿐더러, 주식이나 ETF도 절대 안정적이다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원금이 감소할 수 있거든요.
지금부터 적립식으로 꾸준히 사 모으든지 아님 하락이 온다면 저처럼 저가에 매수를 하든지 하세요.여기에 사적연금으로 55세부터 연금을 수령하기 때문에 수입 공백을 줄이려고 계획했어요.
이렇게 월 500정도를 목표를 하고 있는데 요즘 분위기를 보면 앞으로 좀 많이 변할 것 같아서 겁이 조금 납니다. ㅎㅎ
인생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노후를 준비하고 싶으면 젊었을 때 최대한 아껴서 시간 레버리지를 활용하고 복리로 최대한 모으는 게 맞고요. 인생의 소중함을 깨달아서 젊었을 때 조금 더 알차게 즐기면서 덜 모으는 것도 저는 추천합니다.
늙어서 돈만 많으면 재미가 얼마나 있겠어요? 몸도 약해지고 질병에 시달리는 데다 여생은 점점 주는데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마 무일푼에 젊었을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돈 많은 것보다 더 간절할 겁니다.
젊었을 때 연애도 많이 하고 결혼도 해서 가족과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소비하는 게 어떻게 보면 더 값진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돈돈 하면서 살았더니 건강도 잃고 여러모로 후회가 되네요. ㅎㅎ저는 노후준비가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아직 퇴직까지는 5~6년정도 남았지만 퇴직연금도 별로 안되고 모은돈도 별 로 없어서 퇴직을 해도 무슨일이든 계속 일슬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노후 준비는 연금, 현금성 자산, 투자자산을 적절히 섞어 계획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수도권 거주자는 부동산보다는 현금흐름 중심 금융상품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요
ETF, 배당주, 채권 등을 활용해 워 ㄹ배당, 이자 수익으로 생활비를 보조하는 전략도 흔합니다.
무리한 위험 투자는 피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분산 투자가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노후 준비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경제 건강 주거 관계 자아 실현까지 종합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같은 재무 준비와 함께 건강관리 주거 계획 사회적 관계 유지 취미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삶무지를 높이는 방식으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