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직장에서 자꾸 공짜 밥을 사달라고 하는 직장 상사가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유독 한 사람이 자꾸 공짜 밥을 사달라고 조르는 상사가 안 되겠습니다. 직장 상사라서 대놓고 뭐라고 하진 못하겠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작은 사회다 보니 정말 내게 피곤한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질문해주신 분은 그 직장 상사가 딱 그런 모양인가 봅니다.
그런 경우라면 한 번 정도 정색을 하시면서
상사이시니 부하직원에게 밥 한번 사주시면 어떨까요?
라고 정중하게 말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직장 상사가 밥을 사달라고 한다구요? 정말 비정상적이네요!!
물론 한두번은 장난삼아 그럴 수 있어도 이 사람은 진심인듯 합니다.
그분은 직장 상사여도 일외에는 절대 엮여서는 안되는 인물인듯 합니다.
조금 멀리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자꾸 공짜밥을 사달라고 하는 상사에게는 굉장히 인간관계로서 부담이 되는 사람이네요. 이럴 경우 우선 정중하게 거절하시고 계속 그러면 회사 인사팀에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직장에서 자꾸 공짜 밥을 사달라고 하는 직장상사가 있다면 회사 진단팀에 신고를 하세요. 반댈로 직장 상사가 밥을 사주는것이 대부분인데 반대로 사달라고하는분은 정말 창피한 상사이네요. 돈이 더 많이 벌면서 아래 사람에서 밥을 사달라고 하다니요. 사달라고 하면 반대로 돈없다고 사달라고 하세요.
직장에서 공짜로 밥을 사달라고 하는 직장상사는 정말 생각도 없어보이고
사람자체가 없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상사면 부하직원보다 급여를 더 많이 받을텐데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거절을 정중하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나도 어렵고 밥 사달라고 하는게 좀 부담된다고 웃으면서 얘기 한 번 해보세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제 그런 농담 안할겁니다..
그래도 계속 한다면 정상인 사람이 아니니 그냥 피하세요;;
직장 상사가 자주 그러면 시간 없다거나 다른 이유 를 대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솔직하게 개인적으로 지출이 많아 경제 사정이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집에가서 식사해야 한다고 말해야 될것 같네요, 계속 끌려다니면 안될것 같네요.
경제적으로 아주 어렵지만 않으시다면
한번 대접하세요 :)
혹시 아나요? 자네 오늘 밥싼 댓가로 내가 회사 시크릿을 알려 줄수도 있고,
아니면 그 좀 철없는 상사가 회사내 유력 라인줄일지 ?
세상일은모릅니다. 기부도 하는데 밥 한번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