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싶진 않지만 상대가 계속 선을 넘는다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반응하겠어요?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누구든 적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을테고,

싸움을 하기보다 조용히 평화롭게 지나가는 삶을 원할텐데요.

하지만 그것도 나만 그렇게 살고 싶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살아가다보면 정신적으로 이상한 것들을 만나게 되는데

계속되는 시비라고 해야 될지 선을 넘는 행위를 하며 사람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경우

어떻게들 대응을 할지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의 예의없는 행동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무시해야합니다

    아무 의미없는 승부에 신경쓸필요가없고 스트레스를 받을필요도없습니다

    그사람은 이후 사람으로 취급을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싸우고 싶지 않지만 상대가 선을 넘는 경우 몇 번 이야기 하다가 안 되면 그냥 개무시 하고 그 사람과는 상종을 하지 말고 너는 짖어라 나는 가만히 있는다. 이런 식으로 상대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싸우기가 쉽기 때문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싸우고싶진않지만 상대가 계속 선을넘는다면 싸워야되겠죠.그리고 손절하시면 됩니다.그런인간들은 본인이 강한줄알고 착각합니다.

  • 싸우고 싶지 않은데 상대방이 계속 선을 넘는다면 마지막으로 경고를 하고 경고를 했는데도 선을 넘는다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싸웁니다.

  • 꼭 관계를 지속해야되는 사이라면 명확히 얘기를 해주세요. 당신 나한테 선넘은 얘기한거라고 해주시고, 대신 화내면 안됩니다. 화내서 얘기하면 그사람 미끼 문거니까, 절대 화내면 안되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그냥 따끔하게 정색하고 한마디합니다

    평소 참으시면서 살아오셨던 거 같은데

    보통 그러한 사람이 한 번 정색하면 상대방도 놀라서

    다음부터 안 그러더라구요

  • 저같은 경우는 선넘었을 경우 진지 하게 경고 하고

    다시 재발하는 행동 하시면 아예 상종을 안합니다

    사람이 진심을 말하는데 안듣는다면 상종할가치가 없죠

  • 안녕하세요~

    무시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그 자리를 빨리 피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궂이 휘말려봤자 귀찮은 상황만 발생되니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