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빵은 바게트 외에도 크루아상이 있는데 바게트와 달리 버터가 많이 들어가는 빵으로 아침에 주로 즐겨 먹는데 루이 16세의 아내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에 의해 프랑스로 전해졌으며 크루아상은 오스트리아가 오스만트루크족을 물리친 기념으로 만들어 먹기 시작 했다고 유명 합니다. 이밖에도 브리 오슈, 마들렌과 같은 빵들도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들 입니다.
바게트 외에도 크루아상은 프랑스의 대표 아침빵으로 손꼽히며, 팽 드 캄파뉴는 전통적인 시골 스타일의 통밀빵입니다. 또한 브리오슈는 버터와 계란이 풍부한 달콤한 빵으로 특별한 날 자주 먹습니다. 이 세 가지는 프랑스인들 사이에서 일상적으로 사랑받는 국민빵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