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대로 보통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 경조사가 있으면 인사를 하고 답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것도 없으면 그 사람이 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뭔가 싫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아도 그 사람이 좋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근데 잘 몰라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귀찮은 경우도 있고 다양할 거 같습니다.
보통은 경조사가 끝나면 개개인에 연락하기 힘든 상황에는 단체 문자를 보내서 성의를 보이곤 하는데요. 간혹 가다가 연락 한통 안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정신이 없어서 놓치거나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굳이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안하는 분도 계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