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경 지하철 시청앞 역에서 50대 노숙인차림의 여자가 승차하더니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아무 사람에게나 시비하고 심지어 뒷통수를 때리고 폭력을 행사하는 정신나간 여자가 있었네

아침 6시경 지하철 시청앞 역에서 50대 노숙인차림의 여자가 승차하더니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아무 사람에게나 시비하고 심지어 뒷통수를 때리고 폭력을 행사하는 정신나간 여자가 있었네요 심지에 외국인 백인여자를 뒷통수 때리다 제지를 당했네요 왜 이런 사람이 함부로 돌아다니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병자 아닐까요? 그런거 보시면 경찰서 신고가 답입니다. 보통 정신으론 그런행동 못하죠. 아마 정신병이 있을거 같아보입니다.

  •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증가하는것도 사회적 문제도 대두되고 있고. 법적은 절차들을 통해서 관리 통제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