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남편이랑 갈등.. 너무힘들어요ㅠㅜ
두 아기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저는 잘하려고하는데 남편이 시댁에서 얹혀살면서 계속 싸우게되고 제마음도 이해안해주고 시어머님 편만들고 그래서 너무 죽고싶다고생각들고 친정집은 멀어서 애둘이 데리고 갈수 없고 너무 힘듭니다..
어떡해 해야죠 매일 제가 사과하는것도 지치고 나를 사랑 안하는지 그런마음이 들고 눈물만 나와요 갈때도 없고 애두명 있었어 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너무 힘들어보이는 결혼생활을 하시는 것같네요. 친정에 얹혀살고 남편의 역할이 중요해보이는데 시어머니편만들고 정말 내편은 하나도없는것같은 마음에 정말슬프고 눈물이 나올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20시고 나이도 어린데 맨날 힘들고 사과하고 정말 공감이 많이가요. 따로 독립을해서 사시는건 어떠신가요? 아니면 진지하게 남편분과 대화를 통해서 갈등을 해결하시는 건 어떻구요? 20대시니까 남편분도 좀 어리실거같은데 화목한가정으로 바뀌기를 바라겠습니다. 한번 아이들을데리고 정신차리게 친정으로 한번가보시는건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