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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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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내년 1월 결혼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 배우자(예비 시어머니) 생일이 ?

제 아들이 내년(2025.1월) 결혼 예정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사람 ( 예비 시어머니 ) 생일이

금년 11월 입니다. 이럴 경우 예비 며느리를 초대하는게 어떨까요 ?

저희는 생일을 외부에서 생일 본인이 먹고 싶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편입니다.

예비 며느리 입장에서는 초대가 불편하지 않을까요 ? 결혼 후 부터 같이 식사하는게 좋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 이런기회에 초대

    하셔서 치해지는 계기가 되면 좋을것

    같다는생각이듭니다 어짜피 1월이면 가족이

    될텐데 좋은기회가 될것 같아요

  • 저는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만날 기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직 식도 안했는데 굳이 초대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남자가 우리어머니 생신이다 이정도만 언급하면 예비 며느리가 선물정도만 챙겨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을까 싶습니다. 죄송하지만 너무 미리 설레발 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첫생신때는 며느리가 반찬해오는 문화도 있어서 그때 챙기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결혼식 두달전이니까 함께 식사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예비며느님을 초대해주시면 시댁식구들이 한식구라 생각하시는 마음이 며느님께 전달되어 기분좋을것같습니다

  • 결혼 날짜를 잡았고 이제 곧 가족이 되는 입장에서는 초대를 해도 되지만 요즘에는 이런 경우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건 아들에게 조심히 물어봐서 의견을 물어보고 간접적으로 답변을 듣는게 좋을꺼 같다고 보입니다

  • 결혼 2달 전에 예비 시어머니의 생신이라면 예비 며느리를 초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 전 한 번이라도 더 만나면서 찬분을 쌓아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며느리라면 초대받지 않을 경우 예비 시부모님께서 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신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고민이 되시면 아드님께 넌지시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직 결혼을 한게 아니라면 불편해 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예비지 아직 결혼한건 아니니까요

    솔직히 현실적으로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예비 신랑 신부 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결혼을 하고 서로 완벽히 하나가 됐을때 그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