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학시간에 배운것처럼 수소와 산소가 만나면서 수소를 더 넣은 물을 마시면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우리몸에 안좋은 활성산소를 줄여준다!!라는 이론을 바탕으로 수소수가 나오게되었습니다.
활성산소란 일반적은 산소보다 활성이 크고 불안정하며 높은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산소를 뜻하고 굉장히 불안정한 물질로써, DNA를 손상시키는 주범입니다.
하지만 활성산소가 농도가 낮을 땐 면역체계 강화, 근육 재생, 당뇨병 억제, 퇴행성 관절염 완화의 기능도 수행합니다.
활성산소가 발생하는 경우를 보면 활성산소가 과다할 시 왜 안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1. 백혈구가 세균을 죽일 때
2. 격렬한 운동을 할 때
3. 과도한 스트레스
4. 물질대사
5. 흡연
6. 자외선,방사선 노출
7. 혈관이 막혔다가 갑자기 풀릴 때
등등 보통 급박한 상황이나 안좋은 상황일 때 나옵니다.
아직까진 수소수가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음료수로 구분되기 때문에 굳이 수소수를 비싼 돈주고 사마시진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