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도한얼룩말116입니다.
저는 팀장보단 부장님 사장님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하루일틀 보고 안볼사이도 아니고 계속 마주쳐야 한다면 잘챙겨주실때
한번쯤 커피나 술을 먹으면서 인생이야기 회사고민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면
인생살아가면서 멘토멘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물론 불편한건 저도 매한가지라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평생 안볼사이도 아니고 출근하면
항상 인사를 한다던지 같이 일할때가 있는데 부딪혀 보고 좀 지나다가 이사람이 좀 정말 이상한것 같다하면
조금씩 거리를 두는게 어떨지 생각이 듭니다
친하게 지낸다고 나쁠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