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범죄에 가해자들을 다각도로 연구를 해야합니다. 서면돌려차기 사건, 대구중학생 학폭사건을 보면
그 가해자에 대한 연구가 없어보입니다. 폭행이라는 게 사실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될리도 없고 몇년 10년뒤 출소하는데 처벌을 강화한다고 해서 이시람들이 강간 폭행을 안할까요? 정신병이 있으면 치료를 해야합니다 , 정신병자를 가두어봐야 나중에 풀려나서 더 큰 범죄자가 될수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할 것 없이 처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죄의 경중에 따라 확실한 처벌을 해야만 피해자의 억움함을 풀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교화 작업도 필요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피해자를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 된 행동으로 범죄를 저질러 피해자를 만들었다면, 처벌을 강하게 하여 본을 보여야 합니다.
청소년의 범죄율이 증가하는 이유는 다각도로 접근해야 합니다. 가정교육의 부재일 수도 있고, 형량이 너무 낮아서 일어나는 것일 수도 있어요. 또한 SNS의 발달로 도박이나 마약 등 범죄에 너무 쉽게 노출이 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가정교육의 강화, 형량의 조절, 그리고 소셜 미디어 교육과 소셜 미디어를 통한 범죄 세력 단속 등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