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충치가 생기지 않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는 구강 내 세균은 항상 존재하고 아무리 양치를 꼼꼼히 하더라도 잔류하는 음식물이 있기 때문에 충치는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관리하는 정도에 따라 그 심각도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일상적으로 가장 충치 예방 효과가 높은 것이 식후 5분 이내에 양치입니다. 이것만 지키더라도 90% 이상의 충치는 예방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