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그만큼 삶에 지치고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지 않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그리고 반복적인 경조사에 익숙해 지신 것도 있을 겁니다.
우선 본인에게 감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인지를 돌아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 많아져 처음 경험한 일보다는 무뎌질 수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을 못할 수도 있지만 공감을 못해준다고해서 억지로 본인을 공감 해 줘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가는대로 하면 좋지만 본인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감정적으로 여유가 있는지를 돌아보시는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