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서 글을 씁니다
저는 친구라는 기준을 정하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친구의 기준을 어떻게 적하였는지 궁금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지내다보면. 마음맞는 사람있어요
자주보다 친해지면 친구죠
너무 친구 많아야한다고 의식하지마세요
세상에 단한명의 진정한 친구 가진사람 얼마나있을까요?
아마 99%이상 없을겁니다
그냥 상황이 맞아서 급이 맞아서 만나는관계니 서로의 이득이 맞으니까요
스트레스받지마세요
친구기준이 어려우면 지인으로 지내다가 좀 친해지면 친구라고 생각하시고
정말 도움도되고 서로 좋은사이면 친한친구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사회나오면 친구 뭐 별 도움안돼요
안녕하세요.
친구란 여러가지로 느낌을 말 할 수있겠지요.
어학 사전에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이고 제 생각에는 슬플때 위로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되고 정말 친구는 기쁜일 있을때 배아파 하지 않고 같이 기뻐해줄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물론 부담없이 나와서 차 한잔, 밥 한끼 먹자하고 돈이없어도 니가 좀 사라 할 수 있는 맘 편한 친구도 좋을 듯 합니다.
친구란 무언가 함께 하는 경우를 친구로 간주합니다. 꼭 마음이 맞을수도 있지만 안맞을수도 있고, 성격이 조금 다를수도 있고. 넓게 모든 지인을 친구로 생각합니다!
친구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시뢰하고 준중하며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됩니다.
함께 있을 때 나답게 있을 수 있는지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친구는 편하게 만날수 있는 사람이면 친구 아닐까요
나이를 떠나서 금전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없이 이야기 나눌 사람이라면 친구라고 생각 합니다
단정지어 가며 만나면 그것또한 스트레스
편하고 즐거우면 된거죠,!!!
친구는 말그대로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왔던 관계가 아니겠어요. 그러기에 연락이 한참동안 없더라도 그냥 그자리에 있으니까요. 굳이 소식이 없으도믿고 제자리서 묵묵히 스스로의 일을 해나가죠. 연락오면 언제든지 반갑구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다가 연락하면 마치 방금 전 연락한 거 같은 느낌 주말에 당일치기 놀러 가자고 한 경우 바로 그래라고 대답하고 실제 가는 사이 무엇보다 아무런 목적없이 편하게 만나는 게 친구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만나자고 할 때 갈까 말까 아니고 내가 사정이 되면 바로 "그래 어디에 가면 되느냐? 묻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면
서로에게 계산적이지 않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사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관계가 아니라, 거리가 있어서 잘 만나지 못해도 계속해서 안부 연락을 주고 받고 고민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관계이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의 기준을 정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사람마다 친구를 정의하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어떤 사람은 믿음, 어떤 사람은 공통의 취미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자신이 원하는 친구의 조건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친구의 기준 정말 정하기 힘들긴 합니다.
저는 개인 적으로 저에게 일어나는
일상의 변화나 마음의 힘듦
이야기 꺼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성별 그런 것 상관없이
대화를 주고 받고 공감하고
힘든 일 슬픈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 그사람이 친구라고 생각을 해요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고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더라도
얼마나 서로에게 공감을 많이 하느냐에
따라 친구가 되고 안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내가 좋아 하는 사람 위주로 먼저
인관관계를 정리해보십시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언제나 편하게 연락하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친구라고 생각해요. 연락하기 주저스럽고, 만나면 어색하고 부담을 느낀다면 친구라기 보단 아는 지인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의 기준이라면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나거 처럼 어색함이 없는게 친구 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내가 힘들고 지칠때 위로를 해주로 올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 이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경조사를 생각해보세요.
친구라는게 학생일 때 만나는 친구도 있고, 사회에서도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요
기준이라는게 딱히 없습니다. 작성자분이 마음이 편한 사람과 대화 하다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친구..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그렇게 생각 안할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마음이 맞고 말이 잘 통하면 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라는 사전적 의미는 가깝게 오래 사귀어 정이 두터운 사람이나 비슷한 말로 벗, 동무 피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았지만 함께 생활하면서 친해져 사실상 반쯤 가족인 인간관계를 친구라고 하는데요 너무 기준을 정하려고 하지 마시고 만났을때 본인 마음이 편한 사람과 만나면 됩니다.
내가 알고있는 모든 사람이 친구는 아니지만 굳이 친구의 선을 그을 필요가 있을까요? 알고지내는 중에 마음의 결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히 가까워지고 많은 대화와 시간을 함께하게 되죠.
인간관계에서 친구는 단순합니다. 이용당하고 또 이용할수 있는관계이죠.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배신감이 없습니다. 그러면 편하더라구요. 이관계가 안되면 비즈니스이요.
지내다 보면 그냥 무뎌지고 친구사이가 좋아지고 저친구는 저런가보다 하고 생각 하며 지내게 됩니다.
세상사람들이 다 똑같을 수 없으니까요...
고민은 조금만하시고 이런친구 저런친구 다 골고루 만나고 보면 그래 사람이 다 똑같은게 아니니까 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젊었을때는 친구가 전부인 것처럼 생각할때도 있고 사회에 합류하고 적응하다보면친구가 꼭 필요한 존재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성숙하고 인생을 살다보면 우주에서 가족을 포함해서 님의 인생은 님이 주인공임을 깨닫게 됩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인생철학이 맞는 분과 교류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참고하셔요.
편하다고 좋은 친구가 아님을 나이를 먹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를 존중하고 서로 조금 어려워도 위해줄 수 있는 친구가 좋은 친구입니다.
편하다는 기준이 쉽다는 것인지 아니면 쉼을 준다는 것인지 구별을 해야합니다.
저는 조금 어렵지만 대화를 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다방면으로 통하고 서로의 것을 측정하거나 측량하지 않는 친구가 좋은 친구 같습니다.
결국 나중에 보면 나와 결이 맞는 사람과 잘 지내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상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어도
내게 좋은 친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방향이 비슷하고 대화가 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는 사람을 친구로 기준을 잡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같은 사람도 어느 장소에서 만나느냐에 따라 태도가 다르고 어떤 대접을 받느냐에 따라 행동이 다르니 항상 만나는 장소와 상대를 대하는 행동에 유의한다면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실 수 있을거에요.
관계는 혼자만 노력한다고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언제든 끊어질 수 있는 게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 성별 구분치 않고 지금 님 옆에 있는 그 사람이 친구라는 생각으로 지내면 관계가 편해집니다.
친구는 딱 정해 놓고 사귀는게 아니라 그냥 친하게 지내다 보면 서로 통하는게 많으면 저절로 친구가 됩니다.
억지로 친구를 만들 수도 만들어서도 안됩니다.
사회든 직장이든 나이가 비슷한 사람과 소통을 하면서 지내다 보면 나와 필이 통하면 친구로 지내자 하면 됩니다.
친구의 기준은 첫째 친구가 성실하고 진실하며 가치관이 뚜렷해야 합니다ㆍ그러므로 친구하고 대화하고 같이 어울려도 신뢰할수있고 마음을 터 놓을수가 있고 친구에게서도 배울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