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까만등에224입니다사람은 누구나 어떤사람으로 인해
상처받고 누명을쓰기도하고
그상처나 누명을 벗지 못하면
살면서 문득문득 떠오르면 치가떨 리죠 저도 스므살때 음반가게에서
cD를 흠첫다고누명도쓰고 기숙사 사물함까지 다디지고도 저의결백을
믿지 않더군요 30년이 지난지금도
그일이 문득문득 떠올라요 마지막에 가면서 도둑놈 소리까지 들었어요 그땐어려서 제대로대응을 못한거같아요 상처로남았지요 그때로돌아간다면 후해하지않게 대응했을텐하고 후해를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두자매가 잘사는지못사는지 모르겠지만 자신들
업으로 남겠지 하고 잊으려고해요
그당시 그사람들 교회를 다닌거같았는데 저도교회 다닌지 3년됐지만십계명에 네이웃을 거짓증거하지말라는생각이 나는군요
궂이복수하지 않아도 하늘에서벌을
준다고 생가해요 힘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