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50년간 성악을 배우고 성악가로 많은 연주를 한 경험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고음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즉 목 짧은 사람은 고음을 잘 낼 수있고 목이 긴 사람은 고음을 내기가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서 성악가들을 보면 테너들은 키가 작고 목이 짧은 반면에 베이스나 바리톤은 키가 크고 목이 긴 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만약 키가 작고 목이 짧다면 발성 연습을 통하여 고음을 낼 수 있습니다 만약 목이 길다면 고음을 내기 힘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