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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지역의 노인들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완할 수 있는 제도는?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도시보다 복지 시설 접근성이 떨어지고, 교통 문제로 인해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때 받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시설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이 문제를 지역사회 차원에서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농어촌 노인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보완하며 지원할 수 있는 제도로는
지역돌봄, 농어촌 문화복지시설 설치. 운영지원, 노인케어 및 안심주택,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 등이
더 다양함으로 보완 방향으로 개선 되어야 하겠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노인들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농어촌 지역 노인들의 복지 문제는 단순히 시설 확충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교통과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마을 단위로 운영되는 방문 돌봄 서비스나 이동 진료 차량을 확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마을회관이나 작은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정기적인 건강검진, 문화 활동,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사회적 고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농어촌 노인 복지는 시설보다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혜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시설 확충보다 이동성 강화와 마을 단위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주요입니다
방문형 의료 돌봄 확대 보건소와 지역의원이 정기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의무화하고 왕진 수가를 현실화합니다
이동 지원 체계 구축 마을 공공형 순환버스와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자체가 운영합니다
마을 돌봄 공동체 활성화 이장 부녀회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안부 확인 식사 배달 생활지원 체계를 만듭니다
ICT 활용 원격진료 건강 모니터링 기기 보급으로 상시 관리체계를 만듭니다
통합 사례관리 체계 구축 의료 복지 주거를 한 창구에서 관리하는 지역 통합돌봄 전담팀을 둡니다
농어촌 지역의 노인 복지 문제는 말씀하신 대로 물리적 시설 확충이라는 1차원적 접근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지역사회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보완 방법으로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2인 1조로 하는 찾아가는 복지팀 강화와 노노케어 확장, 보건진료소와 거점 병원을 연결하는 진료서비스 등이 필요합니다.
이미 많은 기술들이 발전해서 시행이 어려운 것은 아니나
원격진료의 경우는 아직 법적 규정이 없다보니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농어촌은 시설을 늘리는 것보다 ‘찾아가는 서비스’가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방문간호, 방문요양, 이동진료버스처럼 직접 마을로 들어가는 방식이 효과적이고요.
또 마을 이장님이나 부녀회, 자원봉사자와 연계해서 안부 확인이나 병원 동행을 도와주는 체계를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교통이 가장 큰 문제라면 마을 공동 이동차량 지원도 필요하고요.
결국 시설 확충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촘촘한 돌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농어촌 지역의 노인들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에서 보완할 수 있는 제도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현재 자주 언급되는 것으로 대중 교통이 거의 사라지고 있고
식료품 사막화 현상이 있다고 하니
대중 교통을 정부 보조금으로 투입하고
이동하는 마트를 더 많이 투입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