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전체 조도는 보통 200~300룩스(lux) 정도면 눈에 무리가 적고 일상 생활에 적당합니다. 책을 읽거나 작업을 자주 한다면 소파·테이블 주변은 400~500룩스까지 보강 조명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평균 아파트 거실(약 20㎡ 기준)은 대략 4,000~6,000루멘(lm) 정도의 총 밝기를 생각하시면 무난합니다. 색온도는 눈 피로를 줄이려면 4000K 전후(주백색) 가 가장 무난합니다. 직접광만 쓰기보다 간접등이나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면 눈부심을 줄이고 더 편안합니다.
저희는 조도로 구매하지 않고, 출력으로 구매했습니다. 출력단위를 55w짜리로 3개 연결해서 스위치를 두개로 두고, 하나의 스위치는 55w 하나만 켜지게, 또 하나의 스위치는 55w짜리 두개가 켜지게, 두 스위치를 모두 켜면 55w짜리 led등이 3개 모두 켜지게 해뒀는데,
거실등을 켤일이 잘 없고 청소할때만 켜는게 전부입니다.
베란다 창을 열어두고 생활하면 자연광이 밝고, 저녁에는 거실에서 제일 가까운 식탁등만 켜고 생활하는 편입니다.
보통 거실은 너무 밝은것보다는 적당히 은은한게 눈이 덜 피로하더군요 거실 전체를 밝히실거라면 한 150에서 300럭스정도의 조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밝은 LED를 직접 쳐다보면 눈이 금방 침침해질수있으니 전구색이나 주백색같은 부드러운 색상을 섞어서 교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