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확정 전 퇴사 vs 퇴사 후 준비, 뭐가 나을까요?

이직을 고민 중인데, 다음 직장을 확정한 뒤 퇴사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먼저 퇴사하고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나은지 고민됩니다. 지금 회사를 떠나려는 이유는 열심히 해도 보상이 체감되지 않고, 아직 젊은 만큼 더 다양한 경험과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다음 직장이 확정된 뒤에 퇴사를 하는게 국룰입니다 이유는 이직 확정전에 퇴사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회사라는 곳이 무조건 내가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일은 계속 하셔야 됩니다. 그러다가 이직 할 곳이

    확정이 되면 퇴사를 알리시고 퇴사하고 이직할 곳에 바로 입사를 하시는게 베스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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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직 확정 후 퇴사가 더 안전합니다. 공백 기간이 길어지면 생각보다 부담이 커서 오히려 선택 폭이 좁아질 수 있어요.

  •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라면 이직할 다음 직장이 확정이 된후 사직서를 제출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퇴사를 하고 난후 이직 준비를 하게 된다면 이직하기 전까지의 공백 기간 동안 수입이 없기 때문에 생활이 힘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충분히 되신다면 퇴사후 이직준비를 하셔도 됩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연봉이나 복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최대한 빠르고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하는게 바람직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직장을 확정된다음 퇴사를 하는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퇴사하고 직장 구한다고 하다가 안되면 백수 기간이 길어지고 사람이 초조해 집니다. 이직 확정하고 여유있게 진행하게요.

  • 저는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회사다니면서 이직준비하는거 생각보다 빡세더라고요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요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마음이 좀 더 편해서 좋더라고요 글고 이직전에 면접보고 다니면 회사에서 눈치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