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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이들어간두유아이스크림2008
성별
여성
나이대
45
아는 분이 최근에 천식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같이 사는 두마리의 고앙이 털 청소를 부지런히 했더니 기침이 거의 사라졌다고 하시더군요. 코속을 통과할 고양이 털이면 일반 먼지보다 좀 큰 크기일 거 같은데 인간의 폐에 그런 털이 쌓이면 어떻게 되나요? 평생 폐에 머무나요? 아니면 자정능력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고양이 털이 폐에 쌓이기는 어렵습니다. 기도에서 바로 반응이 유발되어 기침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이지요. 천식이 있는 분은 그런 반응이 심하기 때문에 바로 기침과 호흡곤란이 나타나게 되어 불편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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