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의 수준은 세계적으로 선진 민주주의를 자라하기는 합니다.
양분되서 갈등을 빚는 것이 꼭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구요.
머 요즘은 좀 심하긴 합니다만.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발전과 국민의 참여는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결국 정치인을 감시하는 것은 국민이며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뒷받침되어야 정치란 것도 발전할 수 있죠.
현재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부패 인식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상위권에 속한 편이긴 하구요.
민주주의 지수로도 높은 단계의 민주주의로 평가됩니다.
개선이 분명히 필요한 면은 있으나 더한 국가들이 워낙에 많다보니 국제적으로 정치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