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초청국 선정 기준은 매년 해당 개최 국가에서 주요 글로벌 이슈와 지역적 균형, 전략적 목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장국의 정식 초정으로 회의 참석 요청합니다. 초청국으로 선택되는 것은 해당 국가가 글로벌 주요 현안 논의에서 없어서는 안될 파트너로 인정 받았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연속으로 초정받는 경우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지위를 확인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G7은 주요 선진 7개국 협의체입니다. 비회원국 초청 기준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주로 회의 의제와의 관련성, 해당 국가의 국제적 위상 및 영향력, 그리고 개최국의 판단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대한민국이 이번 회의에 초청된 것은 이러한 요소들이 인정된 결과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