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딸 아들이 금메달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ㅎㅎ
처음 문장을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는것이 올림픽 금메달 만큼 좋은거라고 하더라고요??ㅋㅋ
이 말이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건가요?ㅋㅋ 그냥 비유로서 아이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은 건지 궁금해요 ㅜㅜ 혹시 이 말이 어디서 유래된 건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첫쨰가 딸이면 둘째를 잘챙겨서 그런지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놓으니 첫째가 딸이면 동생들을 잘 돌보고, 또 대를 잇고 제사를 모시는 아들도 있어야 하니 딸 다음에 아들이 금메달이라고 이야기 많이 했었죵. 이제는 딸 하나가 베스트 아닐까 합니다.
사실 딸 아들을 금메달이라고 하는 이유는 딸이 동생을 잘 돌보고 그래서 그런것 같습니다만 , 나중에 크면 남매지간에는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요즘에는 차라리 자매지간이 더 좋은것 같아요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을 낳으면 금메달이라고 하는 이유는 과거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반감과 현재의 사회적 인식을 반영한 유머라고 할 수 있죠.
'딸-아들'은 금메달, '아들-딸'은 은메달, '딸-딸'은 동메달, '아들-아들'은 목메달로 표현을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 '아들-아들'을 목메달이라고 표햔하지는 않겠지요.
예전에는 아들이 우선이였는데요.
요즘은 딸을 가장 선호하드라구요.
첫째가 딸이면 크면서 동생이 생기면 동생을 잘 챙기는 면이 있어서 딸 아들이 금메달이라고 하는거죠.
이러면 부모들의 부담도 덜하니까요
최근 부모의 입장에서 결혼을 시킬 때에는 아들은 돈이 많이 들었고 딸은 그렇지 않았으며
또한 부모의 입장에서 무덤덤한 아들보다는
마치 친구처럼 부모를 대해주는 딸이 더 좋다는 의미로
딸은 금메달, 아들은 목메달 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