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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얼마까지 타고 바꾸는것이 좋을까요?

자동차는 얼마까지 타고 바꾸는것이 좋을까요?

보통은 10년정도되면 소모품들을 싹 갈아야한다고..그때쯤 바꾸는게 가성비가 좋다고하는데..맞을까요?

아니면 언제까지 타고 바꾸는게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동차는 최소 10년이상 탄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관리만 잘하신다면 15년이상은 충분히 탄다고 봅니다.10년된다고 부품을 싹다 교체하거나 하지않아도 됩니다.시기에 맞게 교체하면 됩니다.

  • 모든 전자제품이 그러하듯 무조건 10년이 되었다고 모두 교체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 정도 사용을 하였다면 마모도나 차량의 부품마다 사용한계점에 가까워 지기 때문에 이거 저거 교체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차량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것으로 효율성으로 본다면 10년 기준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 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과거에 품질이 좋아져서 보통 10년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운행이 가능한데요.

    상황에 따라 10년 이상도 잘 타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략 10년 이상 사용후에 교체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10년 정도 후부터 갈아야 할 부속품들이 많아지기는 합니다만, 가성비를 정말로 따지신다면 그냥 같은 차를 20년 이상 모시는 게 가장 가성비가 좋은겁니다. 신차로 바꾸시려면 최소 몇천만원은 들어야 하는데 가성비를 따진다는 게 말이 안되는것이죠.

  •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 것같아요.

    신제품을 갈구하는 사람들은 1년 타고 팔고 새 차로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굳이 그런 성향이 아니라면 10년 정도 타고 팔고 새로 사는 것도 괜찮겠지요.

    자동차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운전자라면 10년 이상 그냥 쭉 타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 자동차는 보통 10년타고 바꿀지 계속탈지 고민하게 됩니다. 10년정도 되면 교체나 수리할 부분이 엄청나게 생깁니다. 이때를 잘 넘기는것이 현명합니다.

  •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자주 바꾸는게 좋긴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적인게 가장 문제가 되기 때문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 교체 주기는 어느정도

    경제적인 여건만 된다면 10~12년 사이에 교체를 하면 가장좋은것 같습니다

    그때가 가성비가 최고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