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형제 관계가 좋은가요? 저는 안좋아서 이렇게 해도 되나 고민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어릴때부터 사고치고 집나갔다가
명절에도 가끔(매번 못오고 연락안되다 2-3년에 한번 씩 옴)
만 와서 속썩이던 형이 있었는데
양친 돌아가시고 나서는
언제부터 가장처럼 자기집에서 명절을 보내야한다는 엄포를
부리고 있어서
2년전부터 빡쳐서 안가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른들 살아생전에
대충하던 사람이
돌아가시고 나서 가장 행세 하는게 화나기도 하고
남겨주신(많지도 않음) 재산 문제로
장남 행세를 하기도 해서
의절했다는 생각으로 사는데
가끔 명절에 전화와서 잔소리를 합니다.
전화도 받기 싫은데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보통은 그냥 넘어가지만 그래도 명절만 되면 전화올까 신경쓰는것도 스트레스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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