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 사회를 보면 되게 각박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왜 그렇게 사회가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예전에는 착하고 마음이 따스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이상한 사람도 너무 많고 나쁜 사람도 너무 많고요.

    지금의 이 현상은 물질 만능 주의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다 같이 못살고 그중에 조금 나은 집들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돈이 모든 걸 다 하다보니 돈이 없으면 사람 대접을 못받고 돈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점점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상황이 좋아질때 인간성은 비례적으로 나빠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막을 방법도 노력도 없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연령층 있는 사람들이 각자가 예전의 인간성을 상기하면서 인간적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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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가 각박해진 이유는

    경제적 압박, 경쟁.비교문화, 미디어.정보환경, 인간관계 소원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사회적

    유대감 및 배려가 약해졌음이 커졌기 때문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회가 점점각박해지고있는이유는 도와줘도 본인들이 그걸감사함으로 느끼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성추행으로 신고하는분들이 많아졌기에 그런현상이 일어나는듯합니다.그로인해 무슨일이 생겨도 거리를두게 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전부 자신들 위주로만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회가 그래서 각박해지는 것 같아요.

  • 아무래도 고물가시대로 점점 변하면서 먹고살기에 더 급급해지게되면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리고 개인주의 사회문화가 더 자리잡으면서 옛날 우리나라 정이 많던 그모습들도 잃어가는것같아요

  • 요즘 참 먹고살기 팍팍해진 탓이 크지 않나 싶구만요 예전처럼 이웃끼리 정을 나누기에는 다들 자기 앞가림하기 바쁘고 경쟁이 너무 치열해지다보니 여유가 없어진거지요 거기다 스마트폰같은것만 들여다보고 사니까 사람끼리 얼굴 맞대고 대화할일이 줄어든것도 이런 삭막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한몫하는 그런정도의 이유라 봅니다.

  • 확실히 과거에는 이웃들이랑 같이 놀러도가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개인주의 현상이 심해지고 묻지마 범죄같은 것도 많아지고 자산격차나 이런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이 함께하는 사람이 아닌 경쟁상대같은 느낌으로 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