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말정산 알바 중도포기......

중도포기 하는분들 많을까요

후기엔 좀처럼 안나와있고 코로나에 걸려서 중도포기했다는게 다여서...

2일 일했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너무 그만두고 싶어요

한심한건 알지만....ㅜ

오늘이라도 문자로 보내는게 맞을까요

출입증이나 사원번호 다 받았고 교육,면접을 통해 인원맞춰 들어간 대기업 회사라 퇴사한다고 문자로 보내면 더 나오라고 할까바...그럼 껄끄럽게 더 나가야되니 문자보내기 되려 무섭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하면 중도 포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그래도 포기하시게 된다면

    빠르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자신의 결정을 알려야지 회사도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알바를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은 많이 있고요. 그냥 개인 사정이 갑자기 생긴 경우도 있고 그냥 막상 해보니까. 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그만 주셔도 돼요. 그리고 솔직히 뭐 정규직 직원이면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면은 민폐가 될 수 있겠지만 단기 알바 자리를 가지고 누가 뭐라 하겠어요? 만약에 더 나오라고 해도 그냥 무시하고 안 나오셔도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르바이트 가자마자 자세한 설명과 인수인계 없이 일했을때 가자마자 한시간 하루만에 그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일을 너무 못 하겠으면 연락하고 안다니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연말정산 같은 단계 아르바이트는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와 실제 근무 시작 여부에 따라 처리 방식이 조금 달라집니다. 문자로 보내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전화나 직접 담당자에게 정중히 말씀드리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 연말정산 알바는 생각보다 강도나 분위기가 안 맞아 중도포기하는 분들 꽤 있습니다.

    2일 만에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든 것도 이상하거나 한심한 게 아니에요.

    경험상 더 버틸수록 스트레스만 커지고 마음이 더 힘들어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이라도 문자로 솔직하게 사정 전달하는 게 오히려 깔끔한 편이에요.

    붙잡더라도 강제할 수는 없으니, 예의만 지켜 의사 표현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