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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요즘에는 40대 50대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고, 대화할 상대가 많지 않아서 말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다 들어줘야 하나요? 특히 직장내 상사들이 그런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40대 및 50대 남자 또는 여자들, 특히 직장내에서도 싱글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기 이야기를 계속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라면서 바쁘데 일하면서도

옆에서 본인 이야기를 계속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명한잠자리412

    투명한잠자리412

    되게 난감한 상황중 하나죠.

    저는 그럴때마다 일이 바쁜척을 합니다.

    까먹었던 일을 하는척을 한다던가, 핸드폰으로 뭘 확인을 한다던가. 이런식으로 자리를 피하는 편인데.

    너무 직접적으로 하시면 너무 상처받을 수 있으니, 살짝 에둘러 하듯 하셔야 하면 좋습니다.

  • 요즘에는 40대 50대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고, 대화할 상대가 많지 않아서 말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다 들어줘야 하나요? 특히 직장내 상사들이 그런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 직장상사라면 아무리 귀찮고 거슬려도 일단 맞닥드리면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 보따리를 전부 소진할때까지 시달려야할수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인간이라는게 자신에게 거슬리는 부분이있으면 지위등을 이용해 얼마든지 비겁해질수있는 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업무적인일이 아닌 사적인 일로 찍혀도 정말 피곤해지는게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고충중 하나인데요.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눈에 띄지않게 잘피하시는게 최선이라 보여집니다.

    적어도 지금 출퇴근중이신 직장에서 오래 근속할 계획이시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