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과거 조선 시대 사람들도 여드름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오늘날 보다는 적지만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오늘날 서구화가 덜된 파푸아뉴기니, 파라과이 아체 등 채집, 전통 부족들은 여드럼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의 식단이 가공식품이 아닌 고구마, 뿌리류, 채소 같은 것이기 때문이 기인한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완전하게 없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도 피부병, 종기, 습진 등이 있다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어성초 같은 약초가 피부염, 여드름성 병변에 좋다고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