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자는 주식회사가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서 주식수를 늘리는 행위입니다. 회사의 자본금은 '회사의 주식수*주가'와 같습니다.
유상증자는 돈을 받고 주식을 나누어 줍니다.
보통 회사에 돈이 필요한 경우 유상증자를 하게 됩니다. 보통 회사에 돈이 없을 경우이므로 악재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회사의 발전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라면, 호재가 되기도 합니다. 2020년 테슬라의 유상증자는 오히려 호재로 인식되어 주가가 올랐습니다.
무상증자는 돈을 받지 않고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을 나누어 줍니다.
보통 회사의 유통주식수가 적어서 유동성이 떨어질 때 하게 됩니다. 회계적으로 회사의 가치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만 단기적 호재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