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동아리에 좀 친한형의 친형 결혼식을 가는데 축의금을 얼마 내는게 좋을까요?
20살때 대학교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술도 좀 자주먹고 2주에 한번꼴?로 술먹거나 봤던 좀 친분이 있는 형입니다. 제가 21살때 군대갔다와서 복학하고는 연락을 아예 안하다가 대학교 졸업하고 다시 최근에 20살때 친했던 동아리 애들이랑 만나서면서 술자리에서 그형도 만나게 되서 다시 친분이 좀 쌓이긴 했는데 그형의 친형이 결혼식 있다고 와서 밥먹고 가라고 연락이 왔네요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아직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최근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돈을 좀 많이 쓰긴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10만원 정도면 되는거 아닐까요 저는 보통 그냥 친하다면 10만원 정말 친하다 20만원 가까운 친척 30만원
핏줄이 섞인 친척 50만원 이런식으로 하거든요 솔직히 제 기준에서는 동아리 친한형 이정도는
언제고 안말날 사이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10만원 정도만 합니다.
보통 지인의 친형 결혼식까지는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동아리 친한형의 결혼식이라면 결혼식에 가서 10만원 혹은 그 이상을 내는 것이 맞다고 보지만 친한형의 친형이라면 가지 않아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고 간다면 그래도 5만원 정도 혹은 눈치가 보인다면 10만원을 내시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오랫동안 연락하고 그랬던 친구였으면 좀 많이 하겠지만 이 경우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전 10만원 정도면 충분 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식대가 좀 다르겠지만 요즘 지방도 식대 5만원은 하니 적어도 10만원은 해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