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원 재활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방문재활보단 시설이 좋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재활 정말 열심히하셔서
재활한지 1년만에 거의 60% 회복했어요. 좌측편마비 입니다.
다리랑 팔을 잘 움직이십니다. 아직 손이 좀 아쉬운데, 손은 원래 제일 어렵다 하더라구요.
요새는 집에서 손을 집중적으로 만지고 운동시키고 있습니다. 그 손 기계로 풀어주는게 좋은데,
전 다른 환자한테 추천받아서 손재활안마기 검색해서 사서 매일 엄마손 풀어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손보다 기계가 좋더라구요. 말랑한 환자용악력기도 하나 사서 하는데 매일 하니까 좀 돌아오네요.
매일 꾸준히가 정말 중요합니다. 매일 만져주고 운동시켜야해요. 재활은 평생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