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이 친한 친구의 49제 입니다 친구와의 추억을 태우는게 좋을까요?
무척 오랜시간 서로 힘이되고 같이 웃고 같이 슬픔도 나누었던 친구입니다..
오늘 그 친구의 49제입니다
어쩌면 몇개없는 친구와의 같이 찍은 사진 그리고 추억의 물품 ., .49제 하는곳에서 친구에게 같이 태워 다~보내 줘야 좋을까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그날 말라버린 눈물이 다시 마음을 아프게 적십니다
살면서 많은 친구보다 애정어린 친구가 2명 이었는데 왜 이리도 시간을 보내었는데 다시
아픔이 다시 시작되는지요..
문의 글을 적으면서도 하염없이 아프게 흐르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