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는 현재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알란야스포르에서 여전히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재판 상황이 외형상으로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있죠.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2년이 선고된 이후에도 바로 다음 경기 선발 출전을 했으니까요.
현 상황에서 국가대표는 물론 K리그에서도 선수를 할 수 없기에 지금처럼 해외리그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면 됩니다.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된다면 해외에서도 활동을 못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