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이직 준비중인데 생활비 부담이 큽니다
저는 직장 5년차이고 결혼한지 한달정도가 되었습니다. 아내는 직장을 다니다 잠시 쉬며 이직을 준비중인데, 혼자서 생활비를 감당하려 하니 조금 부담이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결혼 초기엔 특히 경제적인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내분도 이직 준비로 심리적으로 힘드실 수 있으니 서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게 중요해요. 현실적인 방법으로는 지출 항목을 함께 점검하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또 단기 알바나 재택 부업 등 가벼운 수입 활동을 아내분과 상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이 시기를 잘 넘기시길 응원드려요.
생활비 부담이 너무 큰 상황이라면, 아내분께 이직 준비를 하는 동안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것을 제안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루종일 이직 준비만을 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또 오히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리프레쉬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과 함께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혼 초 외벌이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입과 지출을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혹시라도 눈치 볼 수 있는 아내의 이직 준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겨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맞벌이를 하다가 일단은 아내가 이직 준비 중이라고 하셨고 생활비 부담이 크다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너무 티를 안내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일해 주는 것도 엄청 큰 거기 때문에 저 같으면 일단은 힘내라고 오히려 응원을 해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