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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톤즈 주인공 이태석의 업적은?

울지마 톤즈에서 주인공으로 나왔던 이태석 신부는

의사로 남수단에서 선교를 했습니다.

그가 이루었던 업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태석 신부님은 톤즈에서 병원을 세우고, 한센병(나병) 환자들과 결핵 환자들을 치료했습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수단 톤즈에 선교사제로 파견되어 구호, 의료, 교육, 사목활동에 힘썼으며, 현지인들을 진심으로 감화시킨 헌신적인 봉사 덕에 가톨릭은 물론이고 타 종교인들과 무종교인들에게도 큰 존경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