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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신나는개미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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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다니는 여자 어떤느낌인가요?

만약에,, 여러분이 소개팅을 하는데

상대여자 직업이

제약회사 다닌다고 하면

어떤 이미지? 어떤느낌인지 궁금해요.

나이는 31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제약회사를 다니는 것만으로 여자가 어떤 느낌이 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서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연구소라고 하면은 지적인 이미지가 있을수 있구요. 영업직이라면 외향적이고 활발한 이미지 일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제약회사에 다니는 31살 여성분에 대해 궁금하신 거군요.

    제약회사에 다니는 분들은 보통 책임감이 강하고, 전문성과 성실함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요.

    건강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지적이고 신뢰감이 가는 이미지도 있죠.

    또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성실하고 차분한 느낌이 들 수도 있고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건강과 관련된 일을 하는 직업이니 만큼 배려심이 깊거나 세심한 성격일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소개팅에서 그런 이미지를 갖고 계신 분이라면, 신뢰감 있고 안정적인 느낌이 들 것 같네요!

    다만 제약회사에서도 어느 업종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사무직인가? 생산직인가? 연구직인가 등 업종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약회사 여직원에 대해 이야기해드리자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에요

    ​이제 제약회사는 안정적이면서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종이라 공부도 잘하고 커리어에 대한 목표의식도 뚜렷한 사람들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근데 업계 특성상 바이오나 의약 관련 지식이 필요해서 지적수준도 높고 논리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업무상 의사나 약사들과 소통하는 일이 많아서 대화능력이나 매너도 좋은 편이구 수입도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31살이면 경력도 꽤 쌓였을 나이에요

    ​글고 제약회사는 복지도 좋고 워라밸도 잘 지켜지는 편이라 결혼생활에도 호재가 될만한 직장이에요

    ​제 생각에는 소개팅 상대로 나쁘지 않은 조건을 가진 분이라고 보여지네요..!

  • 제약회사 다니는 여성분은 그냥 자기일에 열심히하는 여성분인것으로 느껴져요. 부지런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느껴지네요. 약사와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