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 그러고 살아, 라는 말이 왜 이리 싫을까요
"회사에 출근하기 싫다" 는 고민글에
'다 그러고 산다, 너만 그런거 아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거다.' 는 댓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이 말이 왜 이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다 그러고 사니까 참고 살아야한다.
->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싫은 것 같습니다.
뭐랄까. 패배자의 마인드같달까요
그렇다고 저도 당장에 어떤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니기에 이런 걸 검색해본 거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