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눈높이보험강선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또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실상 보험이란것에 명확한 기준 이 있을까요?
사람의 몸이다르고 상황이 다라고 환경이 다른것인데,
어떤이에게는 CI보험이 한줄기 빛처럼 좋은 보험일수도 있고
종신보험이 필요할수도 있는 법인데,
무조건적으로 CI는 좋지않다. 종신 죽어야 나오니 해지 하라.
는 인식이 사실 많이 안타깝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에 들어가면
보험사별로 보험사가 가이드라인을 잡습니다.
그래서 어떤보험사는 골절이 20이고 어떤 보험사는 30이고
그것은 보험사가 정해둔 가이드라인이니 어떻게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설계사는 설계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해당 소비자가 업무상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상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면
여러보험사를 혼합해서 준비를 해야하는것이 맞고,
그에대한 지식도 갖춰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늘 강조합니다. 소비자와 대화를 하기 이전에 설계제안서만 주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한의원에가서 앞사랑이랑 똑같은거 주세요~
하지 않는것처럼 대화를 해보면, 어떤것이 필요하고 어떤것이 불필요한지
그에따라 준비를 하고 다시 대화를 통해 하나씩 걸러내고 보충해서
가장 소비자에게 어울리고 맞는 상품을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