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글은 학교가서 터득하는 것이 맞는데 요즘 애들이 좀 빠른 것 같아요.
아이들마다 터득하는 시기가 조금기가 다른것 같아요. 특히 저학년의 경우에는 개월수가 어린 친구들은 좀 더딘면이 있어요.
조바심 내지 않고 지켜보면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진짜 때가 되면 한다는 말을 둘째를 보고 실감했어요.
그렇게 가르켜도 이해를 못 했는데 때가 되니까 알아서 익히더라고요.
이른시기에 교육하면 오히려 아이가 스트레쓰를 받을 수도 있어요.
집에 있는 주변사물에 낱말카드를 부착해서 한글에 노출을 많이 시켜주는 것 부터 해보세요.
때가 되면 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