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음감이란 배워서 되는것이 아닌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선천적인것이고 절대음감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상대음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나도 50여년간 성악가로,연주자로,교수로,개인 레슨,성가대 지휘자로 활동했지만 절대음감을 가질 수 없었고 여전히 상대음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지요 물론 가끔 음치들을 보면 웃음이 나올 정도로 음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음악을 절대로 전공할 수 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