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케이팝시장에서 가장 크게 수출액이 감소한쪽은 일본시장이며, 동남아시장에는 다소 둔화되면서 수출액이 감소한 통계가 나오게 된것입니다. 다만 반대로 여전히 스트리밍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특히 스포티파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이는 소비패턴의 변화로 봐야할것이며 여전히 서구권이나 동남아등 다른국가에서 음반매출이 좋은상황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위기가 온 상황은 아닙니다. 또한 케이팝의 핵심은 공연인데 여전히 콘서트와투어 공연 매출의 성장세는 여전하며 다만 일본의 높은 의존도가 어느정도 상쇄가 되며 서구권으로의 성장이 다시금이어지는 또 다른 변화시기로서 봐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