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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12월3일' 내란의 밤이 계속됐다면 아마 연평도로 가는 깊은 바닷속 어딘가 에서 꽃게 밥이 됐을 것'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연평도 폄훼 발언" 이라고 얘기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꽃게 밥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근거는 계엄령을 진행하면서 계엄 군 핵심 멤버인 노상원 이라는 사람의 노트에 야당 대표를 비롯해 500명 정도를 수거하여(포박,혹은 죽여) 연평도 해안에서 버린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것을 비꼬아서 이재명 대표가 연평도 꽂게 밥이 되었을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 쪽에 사는 사람들이 연평도를 폄헤 했다고 따지는 행위에서 나오는 애기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