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조개의 껍질 바로 밑에는 외투막이라는 막이 있어서 몸을 둘러싸고 있고 외투막은 조개가 섭취한 음식물 속의 미네랄을 이용해 조개의 껍질을 만드는 물질을 배출 하는데 조개껍질과 외투막 사이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조개는 몸 속으로 들어온 이물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껍질이 되는 바로 그 물질을 배출해 이물질을 감싸버리게 되고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한겹 한겹 쌓이고, 두껍고 단단해 지면서 마침내 진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결국 진주는 이물질이 조개속에 들어가고 그 이물질을 감싸버리면서 그것이 반복이 되어 단단한 진주가 되는 것입니다